일자 : 2006년 8월2일 장소 : 상암 CGV 시간 : 20:30 영화명 : D DAY 어느날갑자기 - 세번째이야기   어느날갑자기(세번째이야기)는 입시에 시달리는 재수생의 학생들이 합숙학원에서 벌어지는 340일간의 이야기를 묘사한 영화이다. 여기서 말하는 D DAY라는 일자는 재수생들만의 D DAY, 즉 수능일자의 D DAY를 의미하는것이다. 누구나 고등학교를 졸업해볼쯤이면 다들 겪는 모습이고 우리가 힘들게 살아왔던 10대의 중요한 시간에 고달픔을 당연한 현실로 받아들여야했던 안타까운시간들이지만, 영화에서는 더욱 그모습이 안타깝게 묘사되어있다.   어느날갑자기는 공포영화이지만 귀신이나 악마 악귀등은 전혀등장하지않는다. 그것은 환상이고 환청이지 실제로 등장하여 합숙학원에 나타나지않는 생각하는 귀신일뿐이다.   또한 영화는 주연과 조연등 모든 배우를 신인으로 등장하게하였다.

유진, 은수, 보람, 다영 4명의 신인배우들이 각각 다른 캐릭터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색은

신선한느낌또한 들게한다.

영화의 마지막은 약간의 설득력이 떨어지는 느낌이다.

D DAY 3일전 원인모를 화재로 모든학생은 전부 죽어버린다.

기숙사 식당에서 가스가 새어나오게하기전에, 이미 모든학생은 살해당했다

하지만 누가 어떻게 했는지가 의심스러우며, 어떻게 한 한생이 그렇게 할수있나라는 생각이든다.

(약간 정리가 안되는 부분도있었지만 저의 생각이 잘못될수도있음을 양지해드립니다)

여학생 전용 재수 기숙학원에서는 이미 3년전에 같은 화재로 모든학생이죽었다

그리고 지금도 같은 장소에서 학생들도 죽어나간다.

영화는 마지막이 설득력이 떨어지게 마무리가되지만,  HD카메라를 사용하여 디테일한

영상을 잘표현한것은 특색이있었다고 할수있다.

이런저런이야기

1. 저예산 영화라서 영화장소도 기숙하는 학원으로 한정되었고 모든 등장인물이 신인이더군요

2. 상암 CGV에서 시사회를 하였는 2,4관 두군데서 동시 시사회를 하였고

    2관에서만 주연( 유진, 은수, 보람, 다영)들이 무대인사를 했었습니다.

3. 다른시사회와 바교해서  빈자리가 많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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