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를 필두로 코믹배우에서 진정한 연기파 배우로 환골탈퇴한 톰 행크스

요즘 사람들은 그가 80년대 많은 코믹영화를 찍었다는 사실을 모르시는 분두 있을겁니다.

그래서 나름대루 톰 행크스의 코믹영화 베스트 5를 정해 봤습니다..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것이니 테클은 사양합니다.)

 

5위..유령 마을 (The 'Burbs, 1989)

 

 

80년대 한참 코믹영화를 찍어대던 조 단테의 작품입니다.

아마 개봉은 안하고 UIP직배로 비디오로 출시된걸로 기억하는데..

이웃 주민을 범죄자로 의심하는 한 마을 남자의 의심이 결국....ㅎㅎ

 

 

4위...터너와 후치 (Turner & Hooch, 1989)

 

청결한 형사 터너와 만날 여기저기 침 질질 흘리고 다니는

후치라는 개로 인해 사건을 해결하고 사랑하는 사람도 만나는..

 

 

3위...광고 대전략 (Nothing In Common, 1986)

 

 

이 영화는 지금 봐도 꾀 내용면에서 잼이있는 스토리 라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회적 성공 보다 가정의 소중함을 코믹함을 담아 진지하지 않게

보여주는 영화..

 

 

2위...스플래쉬 (Splash, 1984)

 

말이 필요없는 톰 행크스의 대표작이죠..

음 이제보니 84년 제작인데 꾀 시간이 흐른뒤

울 나라에서 개봉을 했네요..

동화속에 나올듯한 인어와의 사랑 얘기...

 

 

1위...(Big, 1988)

 

 

빅에서 톰 행크스의 코믹연기는 절정 입니다..

이제와서 나이먹은 행크스에게 이런 연기를 요구 하는건

무리겠지만,, 다시 한번 이런 모습을 보구 싶긴 하네요..

10대 초반의 어린 아이가  하루아침에 어른이 되어버린 이야기..

 

 

이건 빅에서 나름 명작면이라고 꼽은 장면입니다^^;

 

<젓가락 행진곡-BIG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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